언제부터 '전상서'라는 말이 생겨났을까? 그게 무슨 뜻일까?
오래전부터 "아바님전 /상서" 또는 "아버님 /전 /상서"로 읽어왔는데,
요즘 사람들은 "아버님 /전상서"로 읽는다. 아나운서들조차도 그리 한다.
듣기 거북하다. 전(前)이나 상서(上書)라는 말의 뜻은 알겠는데, 전상서(前上書)라는 말의 뜻은 모르겠다.
나만 불편한가?
'사회비평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패자의 굴욕 (1) | 2024.04.21 |
|---|---|
| 생사람 잡는 언어들: 모호, 그리고 불통 (0) | 2024.04.18 |
| 다시 한번 類類相從의 법칙에 관하여 (0) | 2024.03.28 |
| 소비자중심주의 (0) | 2024.02.28 |
| 천국에도 첩보기관이 있을까? (2) | 2024.02.01 |